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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ed Cases

현장에서 만난 질문과,
함께 답을 만들어간 과정

피어나는 음악치료와 예술치유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질문을 기록합니다. 완성된 결과만 보여주기보다 왜 이런 방식이 필요했는지, 현장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설계를 조정했는지, 참여자가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남겼는지를 함께 기록합니다.

피어나주식회사(PIEONA)는 음악치료와 예술치유를 기반으로 기관·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참여자의 이야기와 현장의 반응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과정과 결과를 설계합니다.

기관 담당자이신가요? 프로그램 기획 안내 보기 →
원형 캔버스에 파도가 일렁이는 짙은 파랑과 노을빛 주황을 대비시켜 표현한 작품 「자장가의 위로」
Music · Art Therapy
인생의 빛,
예술로 피어나리
마음치유 봄처럼 · 팔달구치매안심센터
나에게 의미 있는 노래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떠오른 기억을 색과 선으로 표현합니다. 음악과 미술을 통해 각자의 삶을 나누는 예술치유 프로그램의 작품과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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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등록 현장, 안내 배너 앞에 모인 참여 가족들
Family · Music · Community
서로 다른 언어가 만나
우리 가족만의 하나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우리 집은 두 개의 언어를 씁니다」 · 포천문화관광재단
서로 다른 언어를 가진 가족들이 음악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가족만의 하나의 노래를 완성해 간 7회기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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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공감 라디오 결과공유회에서 밴드 연주를 함께 듣는 어르신들
Senior · Music Therapy · Community
삶의 이야기가 음악이 되어
다시 돌아오는 시간
음악공감콘서트 「음악 공감 라디오」 · 성동구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을 돌보는 어르신들과 10주간 나눈 기억과 마음을 여덟 편의 음악 이야기와 라디오 형식의 결과공유회로 이어간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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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키움음악회에 참여한 4개 기관 참여자와 피어나 팀의 단체 사진
Community Arts Healing · Music Therapy Performance
기억키움음악회
「예술이야」 기억키움음악회 · 영등포구 4개 기관
네 개의 서로 다른 시니어 집단이 각자의 음악과 삶에서 출발해 버스킹·합창·두 편의 음악극을 만들고, 세대와 지역사회가 만나는 무대로 확장한 음악치유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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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한 앨범 커버가 화면에 띄워진 가운데 둘러앉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
Youth · AI Creative Practice
실패를 지우지 않고,
다시 조율하는 노래
AI와 함께하는 감정 회복 음악 창작 프로그램 「RE:TUNE」 · 성균관대학교 학생성공센터
대학생이 실패와 재도전의 경험을 공동 작사와 AI 작곡으로 옮기고, 10개 창작팀이 각자의 노래와 앨범 커버를 완성한 3주 과정의 참여형 음악 창작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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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EONA Case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남겨야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PIEONA의 Case는 실적을 나열하기 위한 기록이 아닙니다. 한 현장을 이해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어간 과정에서 무엇을 질문했고, 어떤 선택을 했으며, 무엇을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지식으로 남겼는지를 기록합니다.

01
Question
어떤 질문에서 시작했는가
참여자와 현장에 실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봅니다.
02
Decision
무엇을 보고, 어떻게 설계했는가
정해진 활동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현장의 반응을 관찰하고 참여 방식과 과정, 결과물의 형태를 조정합니다.
03
Evidence
현장에서 실제로 무엇이 일어났는가
참여자의 선택과 표현, 사진과 영상, 음악과 작품, 관찰 기록처럼 확인할 수 있는 근거를 남깁니다.
04
Insight
다음 현장에 무엇을 가져갈 것인가
한 번의 프로젝트에서 얻은 판단과 배움을 PIEONA NOTE와 Case Archive로 축적합니다.

비슷한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피어나는 대상과 현장의 특성을 먼저 살핀 뒤 음악과 예술의 방식, 참여 구조, 결과물과 공유 방법을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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