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의 배경을 채색하며 평소 좋아하는 프리지아 꽃을 떠올렸습니다. 노란색으로 채운 배경을 보고 다른 참여자도 프리지아가 생각난다는 이야기를 건넸습니다. 내가 고른 색이 다른 사람에게도 하나의 이미지로 전해졌습니다.